[人터뷰 : 柳楽太郎] 한일 간에 위화감? 직접 보고 체감하는 걸 받아들일 뿐!
1. 회사 소개를 포함한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이나비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나기라 타로(柳楽 太郎)입니다. 2020년 봄에 한국에 왔으니까 어느덧 4년이 흘렀네요.
마이나비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2년이 지났을 무렵인 45세 때 한국으로 첫 해외 발령을 받았어요.
당시 마이나비코리아는 설립된 지 4년이 지났지만 일본인 대표 주재원은
제가 처음이었어요.
그만큼 신생 조직이라는 느낌이 강했죠. 당시 저는 한국과 연이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에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 팬데믹이 터졌고, 일본에
돌아갈 수 없게 됐죠. 어떻게 보면 그 덕에 한국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었습니다.
(본문 내용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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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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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제이케이데일리 - http://www.jk-daily.co.kr)